대구,경북에서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한나라당 후보자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나이는 40대, 직업은 정당 관계자가
가장 많습니다.
대구에서는 전체 신청자 46명 가운데
나이가 40대인 사람이 20명으로
44%를 차지하고 있고, 경상북도에서도
40대가 23명, 33%로 가장 많습니다.
직업별로는 대구,경북을 합쳐
정당 관계자가 절반을 넘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법조인, 대학교수, 경제인,
언론계 출신 순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반면에 민주당은 지난 17일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 27개 선거구에서
공천을 신청한 사람이 13명에 그쳐
16개 지역구는 신청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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