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까지 내린 눈으로 얼어붙었던
도로가 모두 녹으면서 경상북도내
7개 구간 교통통제가 모두 풀렸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4개 구간 교통통제를
차례로 푼데 이어, 오후 3시에 마지막으로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서 한티재까지
5km 구간과 영양군 수비면에서
울진군 온정면을 잇는 88번 국도,
예천군 상리면사무소에서 저수령까지
10km 구간 교통통제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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