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은 설 연휴에도
수출화물이 제 때 통관될 수 있도록
특별지원체제를 갖춥니다.
구미세관은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열흘 동안을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했습니다.
연휴에도 전산 시스템을 정상가동하고,
긴급수출 물품은 전화나 구두로도
업무를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수출용 원,부자재를 우선 통관시키는 한편
분석이 필요한 원자재는
통관부터 시키고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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