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설 성수식품 특별지도 점검 결과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1-17 17:48:10 조회수 1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대형 식품판매업소
36개를 특별점검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취급한 업소 등
18개 업소를 찾아내고
해당 구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습니다.

적발한 업소들 가운데는
유통기한이 6개월 이상 지난 사탕이나
종합전병을 진열한 업소와
김밥을 가공해서 팔면서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은 업소도 들어 있습니다.

선식을 팔면서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과대표시를 한 업소들도 들어 있습니다.

대구시는 위생상태가 나쁜 식품과 차 종류 등
6건은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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