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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건축허가 늘어

입력 2004-01-17 17:57:37 조회수 1

지난 해에는
구미지역 건축허가 면적이 많았습니다.

지난 해 구미시의 전체 건축허가 면적은
2천 900여 채에 연면적 200여만 제곱미터로
2002년에 비해 허가 건수는 27%,
면적은 81%나 늘었습니다.

용도별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 건물이 106만여 제곱미터로 132%,
광공업용은 32만여 제곱미터로 83%,
상업용은 52만여 제곱미터로 54% 늘었습니다.

주거용 건물 건축허가 면적이 많이 늘어난 것은
형곡 1 주공 아파트 재건축사업,
광공업용은 구미공단 LG전자 등의
공장증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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