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대학의 의과대학생들이
제 68회 의사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대구 가톨릭대학교는 지난 8일과 9일 치러진
의사국가시험에 응시생 42명 모두 합격했고,
경북대학교는 157명 가운데
98%인 153명이 합격해
전국평균보다 1%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계명대학교와 영남대학교도
각각 98%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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