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동안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1일부터 닷새 동안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원과 의원은
구·군별로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해서
환자를 돌보도록 했습니다.
대구시 보건과와 구·군 보건소에는
연휴진료 대책본부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공공 보건의료기관은
자체적으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서
주민 불편을 줄이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응급환자 정보센터로 연결되는
'1339'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진료를 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