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늘까지 17대 총선에 나설
후보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에 47명, 경북에 70명이 신청해
각각 4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는 달서갑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동구에 9명, 수성을에 7명,
남구에 5명, 북구을에 3명이 신청했습니다.
경북은 청송.영양.영덕에 12명이 신청해
가장 많고, 구미와 경산.청도에
각각 10명 씩 신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주 출신으로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을 지낸 최윤섭 이사관이
경주시에, 성백영 서울고검 사무국장이
상주에 비공개 신청을 하는 등
공직자도 상당수 비공개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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