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은 공무원을 새로 채용합니다.
채용인원은 일반직과 연구직, 소방직 등
21개 직렬, 361명으로
오는 19일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합니다.
지난 1997년 이후 처음으로
7급 행정직과 기술직도 20명 채용하는데
한 해 신규채용 인원 361명은
1998년 이후 가장 많은 숫잡니다.
일반직 채용시험은 3월과 5월,9월에 치르고, 소방직은 8월에 치릅니다.
대구시는 지역인재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시험공고일인 19일 이전부터 시험일까지
본인 주민등록지나 본적이
대구인 사람으로 응시자격을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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