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는 경상북도 서부지역
어음 부도율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구미, 김천, 상주 등
경상북도 서부지역 어음 부도율은 0.66%로
2002년 0.2%보다 3배 이상 높았습니다.
상주는 1.55%로 2002년보다 무려 7배나 높았고,
구미도 0.59%로 4배나 높았습니다.
이는 대기업인 오리온 전기 부도 여파가 강했던데다 경기침체 지속으로
부도업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에는 당좌거래 정지 업체 수도 58개로 2002년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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