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공군 최초로
여성 조종사가 탄생한데 이어,
첫 여성 헬리콥터 조종사도 탄생했습니다.
오늘 예천 공군 제 16 전투비행단에서는
조종사로 가는 최종 관문인
고난도 고등 비행훈련을 마친
새내기 조종사 54명이 수료식을 했는데,
홍일점인 조은애 중위는
공군 첫 여성 헬리콥터 조종삽니다.
조 중위는 충주 제 6 탐색구조전대에 배치돼
기종전환 훈련을 마친 뒤
실전임무를 수행하는데,
공군에는 현재 9명의 여성 조종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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