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설을 앞두고 노인 혼자 사는 가정과
환자나 장애인이 있는 가정,
가장이 실직한 가정 등 300여 가구를 점검해
전기나 가스,난방 같은 생활불편을 덜어주고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도 지원했습니다.
영천시는 다음 달 말까지 생활형편이 어려운 계층이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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