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경북지역을 돌면서
40여 차례에 걸쳐 주차중인 차 안 금품을 훔친
안동시 용상동 23살 오 모 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안동시내
모 아파트 주차장에 서 있던 승용차 앞문을 가위로 열고 노트북 컴퓨터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해 9월부터 지금까지 안동과 구미,
칠곡 등지를 돌면서 40여 차례에 걸쳐
천 30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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