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고미술품을 비싸게 팔아주겠다고 속여 가로챈 경주시에 사는 골동품 수집판매상 송 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해 3월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고미술품 수집가 최 모 씨에게 접근해
추사 김정희 선생의 작품 7점을
40억 원에 팔아주겠다고 속인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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