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김천시 다수동 옛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3억 원을 들여 고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인터넷 부스와 열린 도서실, 다목적실,
공연연습실, 동아리방 등
신세대 취향에 맞는 공간들을 갖췄습니다.
김천시는 주 5일 수업 등으로
청소년 여가활동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청소년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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