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행정조직에
현장감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사제도를 혁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행정관리국장을 단장으로 인사분야 근무 경험자와 고시 출신,
7급 공채 출신, 직장협의회 임원 등
10여명으로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인사혁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대중교통과나 위생매립장 같은
기피 부서 공무원들에게는 혜택을 주고
승진심사에서는 서열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한편
다면평가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인사혁신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날짜로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에 파견했던 직원들을
복귀시키는 등
5급 이하 공무원 636명을 인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