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전 임직원이 오늘
조류독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구미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국 96개 삼성 사업장 임직원
12만 명이 참여해,
사내식당에서 닭고기 12만 마리분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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