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에는
전,현직 지방의원들의 출마가
역대 어느 선거 때보다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시의원은
정태성,김재룡,손명숙 의원 3명으로,
3명 모두 달서구에 신청했습니다.
김화자 시의회 부의장과 정영애 의원,
백명희, 장정자 전 시의원 등 4명은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3명, 영주 2명,
경산 한 명 등 모두 6명의 현역 도의원이
공천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장성호, 문덕순 전 의원 등 전직
도의원 4명도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