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학내갈등으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대구 경신 정보과학 고등학교 설립자
51살 윤 모 씨에게 교장 해임을 권고하고 사립학교에 준하는 학교운영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권장했습니다.
신입생을 부당하게 모집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하고 수사결과에 따라
필요한 행정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중구에 있는 경신 정보과학 고등학교는 지난 1988년에 문을 연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로
33학급에 1400여명의 학생이 있는데,
학교측과 교사들 사이의 갈등으로
학사운영에 차질을 빚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