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가짜 연료첨가제를 대량으로 판매하려 한
대구시 대명동 44살 김모씨와
구미시 도량동 3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생산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3시 50분쯤
대구시 대명동 모 전화국 하치장에서
가짜연료첨가제를 LP파워 통에 넣어
18리터들이 600통을 판매처에 공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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