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밀라노 프로젝트가
올해부터 시작되는데도
아직 예산조차 확정되지 않아
각종 후속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섬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 염색기술연구소 함정웅 이사장은
"대구를 섬유패션 수도로 만들겠다고
시작된 일인데,이 돈을 다른 데로
돌리겠다고 하지를 않나,
이러다가는 밀라노 프로젝트를
완성하기도 어려워요. 시에서는
섬유과까지 없애버리는 실정이니..."
하면서 대구시의 의지부족을 꼬집었어요.
나원! 밀라노 프로젝트를 두고도 말이 많더니, 포스트 프로젝트도 앞날이 걱정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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