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경제정책의 초점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맞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다음 달 중 '기업유치계'를
'기업유치단'이나 '기업유치과'로
확대개편할 계획입니다.
또 기업이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도 구축합니다.
이와 함께 싼 산업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오는 6월 82만 평 규모의 구지산업단지 기반공사를 시작하는 것을 비롯해 봉무산업단지와 성서 4차 산업단지 조성도 최대한 앞당길 방침입니다.
특히 외국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공장용지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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