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아파트값 하락세가 주춤해졌습니다.
국민은행이 지난 5일 새해 처음으로
전국 주요도시 아파트 거래가격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지난 해 말에 비해
매매가격에 변동이 없었습니다.
아파트값은 부산만 0.1% 떨어졌을 뿐
대전은 0.2% 올랐고,
인천과 광주는 각각 0.1% 올랐습니다.
대구는 전세가 0.1% 올라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멈췄음을 보여줬습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새 학기와
봄 이사철을 앞두고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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