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는 고등학교 추첨배정을 앞두고
특정 학구에 위장전입한
중학교 3학년생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수성구청과 함께
'2002년 11월부터 2003년 10월 사이'에
수성구로 전입했거나 수성구에서 옮긴
중학교 3학년생 천 500여명의
실제 거주 여부를 조사해
78명의 위장전입자를 찾아내고,
주소를 실제 살고 있는 곳으로
다시 옮기도록 했습니다.
한 해 전 천 400여명을 조사해
280여 명의 위장전입자를 찾아냈던 것과 비교하면 숫자가 1/3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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