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은 올 설에
휴가일수는 전에보다 늘리면서
상여금 지급은 줄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경영자총협회가
200여 개 회원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설에 닷새 동안 쉬는 업체가
절반인 49%에 이르렀습니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74%로
지난 해 설 대목에 조사했을 때의 88%보다
비율이 많이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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