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눈이 온 경상북도 북부 일부 지역은
오늘 낮 최고기온도 영하에 머물렀습니다.
영주는 낮 최고기온이 영하 4도로
아침 최저기온에서 3도도 오르지 않았고,
봉화와 문경,안동,상주 등지도
최고기온이 영하에 머물렀습니다.
적설량 5.1센티미터를 기록한 문경을 비롯해
경상북도 북부와 산간지역에
제법 많은 양의 눈이 와
아침에는 다섯 군데 고갯길 교통이 끊겼는데,
오후 2시 칠곡군 기성리-한티재 구간과
청도군 삼계리-운문령 구간,
예천군 상리면-저수령 구간을 마지막으로
교통통제가 모두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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