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통상지원대책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1-12 10:37:19 조회수 1

대구시는 중소기업 수출을 돕기 위해
'2004년 통상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오는 3월 옛 러시아 지역에
통상사절단을 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5월에는 남유럽, 6월에는 서아시아 지역 등
세계 각지에 시장개척단을 보낼 계획입니다.

다음 달 열리는 뉴욕 섬유 전시상담회와
3월 열리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박람회 등
각종 국제 전시회에도 대구기업들이
많이 참가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60개 중소기업에 수출보험을 지원하고 100개 업체에는 해외정보 조사를 지원하는 한편
통상 전문인력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전자 무역거래 기반을 확충하고
해외 수입상 데이터 베이스를 갖추는 등
다양한 수출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