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구미지역 수출실적이
205억 6천 600만 달러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선통신기기나
플라스마 표시장치 PDP,
액정 표시장치 LCD 같은 전자통신 업종이
172억 달러로 전체의 84%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유럽과 중국이 각각 45억 달러로 가장 많았는데, 특히 중국으로의 수출은 2002년보다 82%나 늘었습니다.
반대로 일본과 캐나다로의 수출은
각각 8%, 22% 줄었습니다.
무역수지 흑자는 124억 5천 300만 달러로
2002년보다 무려 56%나 늘어
전국 무역수지 흑자 155억 4천 100만 달러의
80%를 구미에서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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