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노인들이 운영하는 구멍가게만 골라
강도와 절도를 일삼은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4살 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해 11월 16일 김천시 용명동
73살 김 모 씨 가게에서
담배 20갑을 훔친 것을 비롯해
14차례에 걸쳐 노인들이 운영하는 구멍가게에서 현금과 담배 등 187만 원 어치를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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