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달 17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서
남의 차를 자기 아버지차라고 속이고
열쇠수리공에게 부탁해 열쇠를 만든 뒤,
그 열쇠로 차를 훔쳐
다른 번호판을 붙이고 다닌
대구시 수성구 중동 19살 공 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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