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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청송 현동과수협업단지 농민들은 사과팔기에
하루해가 짧습니다.
설을 앞두고 주문량이 밀려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동, 이 호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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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현동면 과수협업단지는
한 겨울에도 쉴 틈이 없습니다.
지난 해 생산한 사과를
선별하는 작업으로 농민들의 일손이 바쁩니다.
이 사과는 협업단지 농민 170여농가가
일년동안 구슬땀을 흘려 생산한 것들로
설 선물용으로 출하됩니다.
(s/s)청정지역 청송에서 생산된 이 사과는
대부분 대도시에 판매되고 있으며 단가도
일반 사과보다 10%정도 높습니다.
◀INT▶조병대/영농법인 현동APC 이사
--대형할인점과 백화점에 납품된다.
현동과수협업단지에서 생산된 사과는
수출용에 맞춰 무공해 농산물로 생산된
것으로 맛과 당도가 뛰어납니다.
청송군은 청정사과의 명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올해도 많은 예산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INT▶이병래/청송군 공보담당
--20억원을 들인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생산에서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현동과수협업단지에는 앞으로 200여농가가 참여하는 등 청송지역 최대의
과수협업단지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MBC NEWS 이호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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