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대구시 중구 봉산동 속칭 '야시골목'에서 가짜 유명회사 상표가 붙은 청바지를 가짜인 줄 알고 사 점포에 진열하고 팔려한 18살 박 모 양 등 3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