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30대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4미터 아래 복개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두산오거리 부근에서 서구 비산동에 사는
33살 이 모 여인이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4미터 아래 복개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승용차에 탔던 4명은 특별히 다치지 않았는데
음주측정 결과 이 씨는 혈중알콜농도
0.07%로 드러나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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