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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중 승용차 복개천 추락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1-10 05:45:17 조회수 1

술을 마신 30대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4미터 아래 복개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두산오거리 부근에서 서구 비산동에 사는
33살 이 모 여인이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4미터 아래 복개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승용차에 탔던 4명은 특별히 다치지 않았는데
음주측정 결과 이 씨는 혈중알콜농도
0.07%로 드러나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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