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액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에는 천 300여 개 업체에
2천억 원을 지원해
한 해 전보다 53%나 더 많았습니다.
지하철 참사, 태풍 매미 등과 관련한
긴급자금 지원이 늘어난데다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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