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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가 제철을 맞은 요즘 울진과 영덕 등
경상북도 동해안에서는 대게가 풍년입니다.
올 겨울에는 가격도 좋아 어민과 상인들은
이른바 대게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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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의 고장 울진군 후포수협과 죽변수협의
지난 한 달 대게위판량은 96톤에
12억6천만원어치,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30%,
금액은 50%이상 늘었습니다.
◀INT▶안덕광 - 후포수협 판매과장-
영덕 강구수협과 포항 영일수협에서도
지난 두 달 동안의 대게 위판량이 전년도에
비해 30% 가량 늘어, 위판장 마다 활기가
넘칩니다.
S/U)이런 대게잡이 풍년으로 어민들은
물론이고 상인들도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대게 수요가 늘면서
가격도 예년보다 1-20% 높게 형성돼,
기쁨이 두 뱁니다.
◀INT▶이복만 (어민)
◀INT▶최순이 (상인)
제철을 맞은 경북동해안의 대게가
겨울철 어촌소득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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