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열린 우리당의 대구,경북지역
지지세 확산 노력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어제 당권주자 8명이 모두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을 찾아 추도식을 갖고 대구에 소방방재청이 생기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하는 등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어젯저녁에는 대구,경북지역 주요 당직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들으면서
당 차원에서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시,도지부 차원에서도 최근 조직정비와 함께 경제정책 토론회를 여는 등
경제 살리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이강철 중앙 상임위원은 어제
경상북도내 시,군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는 등 총선을 앞두고
지지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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