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설 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임시 직판장 8개를 열고
농,수,축산물 임시직판 행사를 수시로
하는 한편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농,수산물 수급대책반을 편성해서
각종 개인 서비스요금을 중점 관리합니다.
교통소통을 돕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역 부근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합니다.
대구시는 연휴기간에 사고나 재해가 없게
지하철이나 도로 같은 대형공사장과
재해위험지구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 달 20일까지
불법 부정 축산물을 집중 단속하고
농협을 통한 계통출하를 확대해
쇠고기와 돼지고기 공급량을
20에서 40%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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