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설날을 앞두고 특별방범활동에 나섭니다.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금융기관 3개에서 5개까지를 묶어
도보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하고
방범이 취약한 지역에는
경찰관을 고정배치합니다.
금은방처럼 현금을 많이 다루는 업소도
집중적으로 순찰합니다.
역이나 터미널, 백화점 같은 혼잡지역에는
특별관리 구역을 정해 날치기를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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