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열린 우리당 당권주자 8명은
오늘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구' 건설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소방방재청이 대구에 생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 달서을 지구당은 소방방재청 달서구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도 벌였습니다.
한편 이강철 중앙 상임위원은
오늘 낮 대구공항 호텔에서
경상북도내 시,군의회 의장단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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