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열린우리당 주자들 합동토론 등

입력 2004-01-08 18:39:58 조회수 1

당의장을 뽑는 전당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 우리당 당권주자들은 오늘 저녁
대구에서 텔레비전 합동토론회를 갖고
종반 지지세 확산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8명의 당권주자들은 합동토론에서
저마다 대구,경북과의 연고를 내세우면서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자기가 당 발전과 17대 총선 승리에
가장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후보들은 특히 대구,경북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비전과 함께 경쟁적으로
현안 해결을 공약으로 내 놨습니다.

당권주자들은 토론에 앞서 오늘 오후에는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을 찾아
희생자 추도하고 새로 생길 소방방재청이 대구로 올 수 있게 공동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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