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시 축구협회 초청으로
지난 6일 한국에 와 인천항 도착 직후
자취를 감춘 중국 옌지시 조선족 축구단원
22명의 행방을 경찰과 함께 찾고 있습니다.
조선족 세달축구학교 팀은 지난 해 11월
자비로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싶다면서
대구시 축구협회에 초청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달 30일까지 충청남도 신평고등학교와 호남대학교, 그리고 대구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었다가 모두 자취를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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