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과 설 성수품 수급대책회의'가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설 성수품 수급대책과
정부의 올해 물가안정 대책방향을 설명하고
올해 물가상승률을 3% 정도로 안정시킬 수 있게
'기관단체들이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구시는 '개인 서비스요금을
부당하게 올리지 못하게 감시하고,
학원비를 비롯한 교육비와 지방 공공요금을 안정시키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달 23일까지인 설 물가 특별대책기간에는
농,축,수산물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비롯한
42개 품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농,축,수산물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임시직판장도 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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