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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업계, 변신 시도

입력 2004-01-08 10:44:47 조회수 1

안경업계가 처음으로
중국에 상설전시장을 열기로 하는 등
새해들어 재도약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 안경패션산업 협회는
중국 베이징 안경협회 등과 함께
'한,중 합자 국제안경 명품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역 안경업계는 해외로는 처음으로
센터에 안경 상설전시장과 판매장을 설치해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안경업계는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과 함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안경업계의 밀라노 프로젝트'로 불리는
'안경 종합지원센터'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안경업계는 국비지원을 받는 이 사업으로 기술과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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