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임시항공편이
예약을 시작한 지 5분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임시항공편은
대한항공이 209편에 5만 천 여 석이고,
아시아나항공은 71편에 만 3천여 석으로
오늘 오후 2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예약 센터로 예약접수를 받았는데
5분만에 전 좌석 예약이 모두 끝났습니다.
두 항공사는 한 사람이 예약할 수 있는
좌석을 4석으로 제한하고,
신분을 확인해서 가명 탑승을 방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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