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때려 살해하려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영천경찰서는 부산시 중구에 사는
47살 최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 쯤
이혼한 영천시 34살 엄 모 여인을 찾아가
머리를 흉기로 내려치는 등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