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전처 살해 미수

입력 2004-01-06 06:08:48 조회수 1

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때려 살해하려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영천경찰서는 부산시 중구에 사는
47살 최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 쯤
이혼한 영천시 34살 엄 모 여인을 찾아가
머리를 흉기로 내려치는 등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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