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기간이 24개월로 짧아지면서
올해부터 의무경찰 인력이
전보다 40% 이상 줄어들게 되자,
그 동안 치안업무 상당 부분을
의무경찰에 의존해온
경찰 시스템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유정선 차장은
"앞으로 의무경찰제가 완전히 없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 자리를 정식경찰이 메워야 합니다.
순경 채용도 늘리고 그렇게 해야죠."
하면서 사람을 뽑는 수 밖에 없다고
하소연했어요.
네, 경찰도 경찰이지만 행여라도 치안공백으로
이어지지나 않을 까 그 게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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