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을 특별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1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을 비롯한 32개 식품판매업소에
명예식품 감시원이 낀
점검반을 보낼 계획입니다.
이 번 점검에서는 무허가 제품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진열한 업소,
제품 보존,보관상태가 위생적이지 못한 업소를
주로 가려내고 위생문제가 있을 수 있는 음식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검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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