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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명절 준비도 서둘러야겠지만
안심할 수 있는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도 고민거립니다.
이 번 설에는 인터넷을 한 번 이용해 보시죠.
농민들이 직접 생산해서
직거래로 파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김건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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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십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류독감에 광우병 파동까지 겹쳐
명절준비를 해야하는 주부들은 어느때보다
고민이 많습니다.
◀INT▶ 오향심/영주 풍기읍 동부리
농수산물 직거래장터인 <정보화마을>을
이용하면 이런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정보화마을>엔 전국 103개 농어촌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토산품 4백여가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명절때마다 특별판매행사가 실시되는데
설을 앞두고 이번에도 오는 18일까지
특판행사가 진행됩니다.
시중가보다 20%정도 싼값에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행운이 따르면 경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INT▶ 황병열 위원장/풍기 인삼마을
우체국 쇼핑도 오는 17일까지
<설 맞이 할인 대잔치>를 열어 4천3백여가지의
각지역 특산물을 10~20%씩 할인판매합니다.
농협 인터넷 하나로클럽도 새해맞이
선물대잔치 특판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선물이 품목이나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구분돼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s/u)인터넷을 이용하면 질좋은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민들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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