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구지역 주택건설 경기는
침체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역 주택건설업계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투기 억제대책 여파로
민간 부문의 주택,건설경기가 가라앉은데다,
1/4분기는 계절적으로도 비수기여서
관급공사 발주량이 적기 때문에
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과 주 5일 근무제 영향 등으로
인건비는 오르고,
각종 자재값은 오를 것으로 보여
기업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기업인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도
일반건설업의 경기지수는
기준치 100의 절반을 약간 웃도는 55,
전문건설업은 57로 나와
침체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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