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체의 CEO들은
주 주 5일 근무제 시행이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 경영자총협회가 기업 CEO 130여 명을 상대로 주 5일제 근무와 관련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4%가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대답은
14%에 그쳤습니다.
CEO들은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
인건비가 오르고, 중소기업이 많은
대구지역에서는 인력난도
더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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